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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키의 스시집 니혼카이

오사키는 고탄다와 메구로사이의 작은 동네입니다. 린카이센을 탈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NHN재팬이 있는 곳이기도한데, 세련된 건물과 오래된 주택가가 함께 공존하는 곳이죠. 미식으로는 예전에 로쿠린샤로 좀 유명했는데 지금은 폐점했고, 요즘 이 동네에 뭐가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이 동네부근에 사시는 분이 동네 스시집에 초대를 해주셨네요.   사시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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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키의 라멘집 로쿠린샤

로쿠린샤는 현재 동경에서 가장 줄을 길게 서는 라멘집으로 유명합니다. 오사키의 주택가 한구석에 박혀있어서 정말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가게인데도 평균 1시간이상 기다리는 집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에 찾아갔습니다. 제 앞으로 40명정도 기다리고 있더군요. 다들 어디서 알고 이렇게 열심히 찾아오는 것인지.. 시스템을 보니 줄이 긴것도 납득이 갑니다. 12명 한 타스로해서 들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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