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역의 팥빵 전문점 앙팡야
나고야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 생각보다 가깝고 비용도 그렇게 많이 들지 않더라고요. 이정도면 좀 무리한다면 매일 출퇴근도 가능한 정도입니다. 경기도에서 강남가는거랑 별 차이가 안나는 수준이랄까.. 가는 길 풍경이 멋지네요. 앙팡야 그냥 역안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너무 맛있게 보여서 안살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빵들 앙팡이 이…
나고야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 생각보다 가깝고 비용도 그렇게 많이 들지 않더라고요. 이정도면 좀 무리한다면 매일 출퇴근도 가능한 정도입니다. 경기도에서 강남가는거랑 별 차이가 안나는 수준이랄까.. 가는 길 풍경이 멋지네요. 앙팡야 그냥 역안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너무 맛있게 보여서 안살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빵들 앙팡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