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을지로의 Cafe MAMAS

명동이나 종로에 갈일이 있을때 카페 마마스라는 곳의 앞을 몇번 지나친 적이 있었는데, 언제나 줄이 길었습니다. 카페엔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추천을 받아서 어느 주말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가면 줄이 별로 없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있어서 사람들로 꽉차더군요. 정문 유러피안 적입니다.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쥬스 이집에서 유명한 메뉴하면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