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야마테의 카페 르셰르슈
샐러리맨 칸타로에 나온 사바란으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가 쉽지는 않은데 일부러 찾아갈 가치가 있더군요. 야마테 풍경 다가시.. 그러니까 우리말로는 불량식품인가요? 뭐 그런 것도 팔더군요. 예전 학교앞 문방구 같은 곳이 이 동네에 남아있네요. 날이 더워서 50엔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신사 키츠네 키츠네와 아기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일…
샐러리맨 칸타로에 나온 사바란으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가 쉽지는 않은데 일부러 찾아갈 가치가 있더군요. 야마테 풍경 다가시.. 그러니까 우리말로는 불량식품인가요? 뭐 그런 것도 팔더군요. 예전 학교앞 문방구 같은 곳이 이 동네에 남아있네요. 날이 더워서 50엔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신사 키츠네 키츠네와 아기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