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지 런치 2017
정기적으로 올리는 런치 모음입니다. 아주 맛있는 집은 따로 포스팅을 하지만 자잘하게 가는 집은 모아서 올려야죠. 튀긴마늘 토핑과 블랙카레 [카레는 마시는 것]이라는 재밌는 이름의 카레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했습니다. 신바시 역앞 건물 지하에서 샐러리맨 상대로 장사하는 곳인데, 토핑도 푸짐하고 괜찮은 카레를 내더군요. 근데 이름을 들으면 스프카레라도 하는가 싶지만…
정기적으로 올리는 런치 모음입니다. 아주 맛있는 집은 따로 포스팅을 하지만 자잘하게 가는 집은 모아서 올려야죠. 튀긴마늘 토핑과 블랙카레 [카레는 마시는 것]이라는 재밌는 이름의 카레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했습니다. 신바시 역앞 건물 지하에서 샐러리맨 상대로 장사하는 곳인데, 토핑도 푸짐하고 괜찮은 카레를 내더군요. 근데 이름을 들으면 스프카레라도 하는가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