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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스프카레 주방 가네샤

몸이 허해서 약선요리나 먹어볼까 하고 가네샤라는 곳을 방문합니다.   정문 지하에 카페같은 분위기로 있습니다.   가네샤 분위기 괜찮습니다. 점심먹으려는 분들로 가득했구요.   약선 카레 향신료가 듬뿍 들어서 힘이 나더군요. 맛도 좋았습니다.   밥 일반적인 밥이 아니네요.   내부 감기에 걸리거나 Read more ›

신바시의 바 캐퍼도닉

신바시에 싱글몰트로 유명한 바가 하나 있습니다. 싱글몰트 전문으로 먹고 사는게 쉬운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 3년정도 영업을 계속 하신걸 보면 나름 시장이 있나봅니다. 트위터도 운영하고 있으니 어떤 보틀이 있는지 체크하고 방문할수 있어서 좋다고나 할까요.   첫 방문의 선택. 셋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Read more ›

신바시의 뎀푸라집 데잇소쿠

신바시에 카운터에서 먹는 리즈너블한 뎀푸라 집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점심이 1200엔, 저녁이 3000엔이니 놀랄만한 가격이죠. 새우 머리 진짜 기름으로 튀기는 진짜 뎀푸라입니다. 콘 담백합니다. 이 집의 대표 튀김 손바닥만한 새우 튀김인데, 그래서 가게 이름이 데잇소쿠입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라는 의미죠. 사실, 이정도 Read more ›

신바시의 파리 오가와켄 살롱 드 테

신바시는 긴자와 가깝지만 디저트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오가와켄이 있다는게 거의 기적처럼 느껴지네요.   대략 이런 곳입니다. 레즌샌드로 유명한 곳이죠. 저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오미야게로 널리 팔리고 있습니다.   입구 주변 분위기가 매우 심각하게 아저씨틱합니다.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데, Read more ›

신바시의 양식 스위스

신바시 한 구석에 양식집이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점심때 항상 줄이 깁니다.   점심 세트 원래는 이 집의 명물, 초대형 멘치카츠를 시키려했으나 이미 다 팔렸더군요. 그래서 시킨 모듬세트. 한입 사이즈 튀김인데 기름지지만 맛있습니다. 가운데는 포크소테입니다. 음식이 너무 기름진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Read more ›

신바시의 라멘 호리우치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시간이 늦어졌는데, 그냥 들어가기엔 배가 고파서 신바시의 라멘집에 들어갔습니다. 신바시에는 다양한 라멘 명점이 있지만 12시 이후로, 그러니까 마지막 전철이 끊긴 이후로 갈만한 집중에는 호리우치가 평가가 좋았습니다.   명함 지점이 다른데도 있는 듯하네요. 내부는 허름하지만 넓고 다양한 샐러리맨 Read more ›

신바시의 이자카야 마코짱

아무 계획없이 신바시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서인지 모든 가게가 꽉차있었는데, 한바퀴 삥 돌다보니 마코짱이라는 가게에 자리가 있어서 사전정보없이 들어갔습니다. 신바시에서 이 정도 규모로 장사하는 곳이라면 맛이 없지는 않을꺼라는 예상은 했습니다.   정문 매우 평범한 신바시적인 분위기의 가게인데 지점이 5개나 Read more ›

신바시의 부타다이가쿠

일하는 곳의 위치상 신바시를 들릴 일이 자주 생기는데 그렇다고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맛집을 찾아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간단하게 먹을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 중 한 군데를 들어가봤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하나씩 소개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하네요.   정문 역근처라 찾아가기는 무척 쉽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