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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디저트들 201804

디저트를 먹고 다닌 기록을 남겨봅니다. 마메 오모테산도의 줄서는 집인데요.. 모찌 봄에 잘 어울리는 맛있네요. 도라야카페의 빙수 뭐.. 평범한? 요즘 너무 잘하고 있는 집이 많아서요.. 마드모아젤 쎄 니혼바시 미츠코시 백화점 안에만 매장이 있는 곳인데.. 아름다운 디저트를 파네요. 가격도 리즈너블 합니다. 이런 케익 디자인 뿐만 아니라 맛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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