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피자집 엔보카
올해도 교토에 방문했습니다. 좀 자주 방문하는 감이 있습니다만, 가도가도 갈데가 많아서 말이죠. 엔보카 정문 택시타고 왔는데, 모르는 사람은 돌아간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일방통행이 너무 많아서 바로 옆의 길을 가려고 해도 한참 왔다갔다 하거든요. 도착해보니 앞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놔서 오픈 시간까지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바로 앞에도 맛…
올해도 교토에 방문했습니다. 좀 자주 방문하는 감이 있습니다만, 가도가도 갈데가 많아서 말이죠. 엔보카 정문 택시타고 왔는데, 모르는 사람은 돌아간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일방통행이 너무 많아서 바로 옆의 길을 가려고 해도 한참 왔다갔다 하거든요. 도착해보니 앞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놔서 오픈 시간까지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바로 앞에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