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의 에노키테이
에노키테이는 에레나와 마찬가지로 야마테에 있습니다. 과거에 저택이였던 곳을 개조해서 카페로 되어있고.. 줄이 엄청 길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유명하다는 체리샌드와 그 외의 디저트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에노키테이의 간판이 고풍스럽네요. 메뉴 설명 인기가 있는것도 이해가 갑니다만.. 너무 더운날이였네요. 이런 건물.. 내부도 참 고풍스럽습니다. 줄서는게 이해가 되더군요…
에노키테이는 에레나와 마찬가지로 야마테에 있습니다. 과거에 저택이였던 곳을 개조해서 카페로 되어있고.. 줄이 엄청 길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유명하다는 체리샌드와 그 외의 디저트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에노키테이의 간판이 고풍스럽네요. 메뉴 설명 인기가 있는것도 이해가 갑니다만.. 너무 더운날이였네요. 이런 건물.. 내부도 참 고풍스럽습니다. 줄서는게 이해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