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아자부의 우나기 전문점 이치노야
지난 휴일 새로산 소믈리에 나이프를 테스트하기 위해 계획에도 없이 Fritz Haag 리즐링 2005을 오픈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코끝을 간지럽히는 과일향과 상큼한 산미와 혀끝에서 톡톡 터지는 탄산.. 제 입맛엔 리즐링이 맥주보다 훨씬 여름에 어울립니다. 계절의 변화를 와인을 통해 알다니 저도 참 특이한 타입입니다만, 시즌도 시즌이고 그 동안 라멘기행을 통해 망가진 몸도…
지난 휴일 새로산 소믈리에 나이프를 테스트하기 위해 계획에도 없이 Fritz Haag 리즐링 2005을 오픈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코끝을 간지럽히는 과일향과 상큼한 산미와 혀끝에서 톡톡 터지는 탄산.. 제 입맛엔 리즐링이 맥주보다 훨씬 여름에 어울립니다. 계절의 변화를 와인을 통해 알다니 저도 참 특이한 타입입니다만, 시즌도 시즌이고 그 동안 라멘기행을 통해 망가진 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