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에의 중식당 겸 카페 시노와 자스민
아는 분에게 컴퓨터 관련으로 도움을 주고 밥 얻어먹을 일이 생겼는데, 별로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기에 적당히 카페 겸 식당인 자스민으로 갔습니다. 전통 중식당의 2대째 경영자가 카페풍으로 어레인지 한 곳인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하더군요. 보통 중식당은 여러명이 가서 이런저런 메뉴를 시켜야 제맛이지만, 이 집에선 그냥 코스를 시켰습니다. 요리 내용을…
아는 분에게 컴퓨터 관련으로 도움을 주고 밥 얻어먹을 일이 생겼는데, 별로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기에 적당히 카페 겸 식당인 자스민으로 갔습니다. 전통 중식당의 2대째 경영자가 카페풍으로 어레인지 한 곳인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하더군요. 보통 중식당은 여러명이 가서 이런저런 메뉴를 시켜야 제맛이지만, 이 집에선 그냥 코스를 시켰습니다. 요리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