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심천이 동북요리 전문점 지미교자관

출장을 이렇게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그냥 늘 가던 곳을 갔습니다. 세트 아마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이렇게 하고도 한번 뜨거운 물로 소독해서 쓰는 것이죠.. 음식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부 샐러드로 좋더라는.. 볶음밥 양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감자채 이게 동북쪽 요리라서인지 한국에서도 많은 가게에서 팔더라고…

Continue Reading...

심천의 지미교자관

지미 교자관은 일종의 백반집입니다.. 싸고 양많고 맛있어서 자주 갔습니다. 메뉴 이날은 메뉴를 찍어봤습니다. 나중에 중국어를 잘하게 되면 뭐라고 써져있는지 확인해야죠.. 토마토 계란탕 한국의 중국식당보다 더 깔끔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덜어서 건더기에 수제비같은게 있습니다. 순무와 땅콩 이게 참 맛있더라고요. 무가 사각사각하면서 매콤한 마라 소스에 나와서요. 생선요…

Continue Reading...

심천의 지미교자관

제가 간 곳이 심천의 구도심이라, 맛집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또 그렇다고 엄청난 맛집에 다닌 것도 아닙니다. 근데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도 싸고 맛있었다는 것이지만.. 지미 교자관은 그중에서도 탑으로 싸고 맛있어서 자주 갔네요.. 몇번 더 올라올 예정이라는.. 오이 깔끔하게 잘린게 아니라서 식감이 더 좋더라고요. 두부 무침 샐러드 대용으로.. 볶음밥 좀 슴슴하네요. …

Continue Reading...

심천의 동북 식당 지미교자관

지미교자관은 숙소근처라서 이대방만큼 자주 갔습니다. 이런 곳 중국어로는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고기 당면 맛있습니다. 이 가게가 동북요리 전문점이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하나 시키면 가격도 싼데 엄청나게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많이 남기기도 하고 포장해서 아침에 먹기도 하고 그랬네요. 두부 요리 샐러드 대용으로 먹기 좋네요. 감자볶음 사각사각해서 맛있습…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