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의 북경오리 전문점 경미장
북경이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북경요리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뭔가 접대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곳 오늘의 술 영화진장이라는 술입니다. 마오타이랑 같은 동네에서 생산되는 술이고 장향형이지만 그렇게 간장 맛이나 향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1리터라서 모임에 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보기엔 대단해 보이지만 가격은 그렇게까지…
북경이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북경요리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뭔가 접대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곳 오늘의 술 영화진장이라는 술입니다. 마오타이랑 같은 동네에서 생산되는 술이고 장향형이지만 그렇게 간장 맛이나 향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1리터라서 모임에 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보기엔 대단해 보이지만 가격은 그렇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