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의 디저트집 밀레앙
밀레앙이 유퀴즈에도 나오고, 플랑이 인기라서 줄도 길었는데, 저도 관심은 있었지만 줄서는게 귀찮아서 안갔었죠. 슬슬 줄이 짧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메뉴 조각도 만원이니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닙니다. 이런 플랑 이런 플랑 사람들 아직도 줄서는 집은 줄을 서네요. 케익들 새로운 집도 생긴거 같고.. 플랑 그래서 사와본 플랑은, 좀 별로였네요. 온고의 플…
밀레앙이 유퀴즈에도 나오고, 플랑이 인기라서 줄도 길었는데, 저도 관심은 있었지만 줄서는게 귀찮아서 안갔었죠. 슬슬 줄이 짧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메뉴 조각도 만원이니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닙니다. 이런 플랑 이런 플랑 사람들 아직도 줄서는 집은 줄을 서네요. 케익들 새로운 집도 생긴거 같고.. 플랑 그래서 사와본 플랑은, 좀 별로였네요. 온고의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