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에의 프렌치 무란도르
엘본 더 테이블, 투쉐프, 그리고 블로그엔 업하지 않았지만 욘트빌등등 최근들어 양식집을 자주 가게 됩니다. 제가 딱히 양식을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어서 가는 것은 아니고, 만날 사람에 따라 장소를 정하다 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인생에 이런 시기도 있는 법이죠. 하지만 슬슬 질리는 감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번엔 동네의 나름 고급 프렌치를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는…
엘본 더 테이블, 투쉐프, 그리고 블로그엔 업하지 않았지만 욘트빌등등 최근들어 양식집을 자주 가게 됩니다. 제가 딱히 양식을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어서 가는 것은 아니고, 만날 사람에 따라 장소를 정하다 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인생에 이런 시기도 있는 법이죠. 하지만 슬슬 질리는 감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번엔 동네의 나름 고급 프렌치를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