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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프렌치 에피스

하마마츠쵸에 실력있는 가게가 많은데 이 곳도 그런 곳중 하나입니다.   정문 이 집도 천엔 런치로 유명합니다.   샐러드와 스프     빵     양고기 천엔에 양고기면 나쁘지 않지만 얼마전에 비스트로 마에다에 다녀온지라 뭔가 좀 부족함을 느낄수 밖에 없네요. 여성비율이 Read more ›

시부야 도겐자카의 캐주얼 프렌치 콕맨

시부야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동네 토박이 분이 이 집을 안내해주시더군요.   이런.. 제가 시부야를 꽤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집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역시나 현지인 추천 맛집은 뭔가 다르네요.   샐러드 여기도 격식을 차려서 이것저것 나옵니다.   로스트포크 이집의 주메뉴인데 Read more ›

아자부주방의 와인 비스트로 카라페티바투바

아자부주방은 고급주택가입니다. 역사가 오래된 맛집도 많이 있죠. 이 동네에 최근 재밌는 식당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중 넘버원이 카라페티바투바가 아닐까합니다.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지만, 일찍 오픈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 편하더군요. 나올때쯤엔 거의 꽉차더라구요.   꽃장식 2층에 있는와인바인데 Read more ›

압구정의 프렌치 엑스키

압구정에 프렌치가 새로 생기면 당연하게도 블로거들이 제일 먼저 가서 평을 올립니다. 그걸 보고 갈지말지 결정을 하게 되는데, 엑스키는 딱히 땡기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조엘로부숑의 스타일을 따라한거 같기는 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더라는.. 그래도 약속이 있으니 가긴 가야죠.   버터 와인   Read more ›

해운대 달맞이 고개의 메르시엘

메르시엘은 부산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전망이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한 곳입니다. 음식맛이야 서울에도 잘하는데가 많지만 전망은 기대되더군요. 그래서 일정에 넣었습니다.   전망 어떻게 이렇게 절묘한 위치를 잡았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식탁에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Read more ›

압구정의 프렌치 크레아

양지훈 셰프님이 도산공원 부근에 새로 오픈했다는 프렌치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양지훈 셰프님은 잘 모르겠지만 극강의 가성비로 유명한 집이더군요.   접시 예전에 정식당이 있던 자리라는데 인테리어가 너무 잘되서 아늑합니다. 이런 곳이 이런 가격에 해도 되나 싶을 정도랄까요..   내부 오픈 키친입니다. Read more ›

긴자의 프렌치 레스토랑 로오지에

로오지에는 미슐랑 3스타로 이름이 높은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미슐랭이 일본에 들어오기 한참 전부터 명성이 높았습니다. 가고 싶어도 주말은 예약이 어렵고 평일은 시간이 안나서 못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문 긴자 나미키도오리에 있습니다. 뭐, 인생에 한번쯤은 이런 곳도 가봐야죠.   전채 Read more ›

이태원 해방촌의 프렌치 꼼모아

예전에 압구정 로데오의 루이쌍크 오픈 초기에 방문해서 김모아 셰프의 요리에 감탄한 적이 있었습니다. 루이쌍크를 관두고 프랑스로 유학가신다더니 어느새 돌아와서 프렌치 레스토랑을 오픈하셨더군요. 꼭 가보고 싶은 집 1순위였는데, 직접 가보니 기대되로 너무 훌륭한 요리가 나왔습니다.   테이블 매우 캐주얼한 분위기가 해방촌과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프렌치, 오 델리스 드 도딘느

이름도 어려운 오 델리스 드 도딘느는 하마마츠쵸에 있는 인기 프렌치 입니다. 점심에 천엔 런치를 내는데 내용이 상당히 충실해서 주변의 샐러리맨들이 줄을 엄청 서더군요.   정문 작아보이지만 안으로 무척 깊습니다. 객단가 생각하면 규모가 그정도는 되줘야겠죠.   호박스프 보나페스타와는 비교할 만한 레벨은 Read more ›

발렌타인데이에 들린 다이닝 인 스페이스

다이닝인 스페이스가 2월달부터 점심 영업을 시작한다고 해서 예약을 넣었습니다. 원래 14일 같은 특별한 날에 이벤트를 하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날 예약이 되더군요. 아마 점심영업을 시작하는걸 다들 잘 모르고 있어서 그런 거겠죠.   바깥 풍경 창경궁이 보이는 풍경이 압도적으로 멋지네요. 날이 Read more ›

서래마을의 프렌치 레스토랑 제로 컴플렉스

zero complex요즘은 아는 쉐프의 가게 아니면 잘 안가는 편입니다. 보통 파인다이닝 식당에 가면 최소 5~6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 넘는 돈을 쓰는데(거기에 x2까지 할때도 있으니..) 모르는 사람 주머니에 들어가는 거보다는, 아는 쉐프분에게 보탬이 되는게 윈윈이니까요. 게다가 맛도 더 보장이 되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