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모토마치의 카페 무
요코하마의 모토마치를 걷고 있자니 신기한 간판이 보였습니다. 이런..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래서 일단 올라가봅니다.. 입구 숯불배전 커피 무 라고 합니다. 무 가게 곳곳에 무가 걸려있습니다. 내부 잘해놨더군요. 커피잔들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스터의 취미가 아닐까도.. 물잔 잔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이스커피 얼음이 검은색인데…
요코하마의 모토마치를 걷고 있자니 신기한 간판이 보였습니다. 이런..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래서 일단 올라가봅니다.. 입구 숯불배전 커피 무 라고 합니다. 무 가게 곳곳에 무가 걸려있습니다. 내부 잘해놨더군요. 커피잔들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스터의 취미가 아닐까도.. 물잔 잔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이스커피 얼음이 검은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