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의 거리 풍경과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
친구가 불러서 간만에 고베에 다녀왔습니다. 당일치기였고 부른 친구가 미식가도 아닌데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이라서 알찬 여행은 아니었지만, 집에서 방바닥을 뒹구는 것 보다는 나았습니다. 최근엔 홀몸노인의 삶을 미리 체험하는 중이라 여행의 기회가 생길때마다 어디든 나가는 편입니다. 피곤하긴 하지만, 살려면 어쩔수 없지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의 메뉴 메뉴판이 신문같…
친구가 불러서 간만에 고베에 다녀왔습니다. 당일치기였고 부른 친구가 미식가도 아닌데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이라서 알찬 여행은 아니었지만, 집에서 방바닥을 뒹구는 것 보다는 나았습니다. 최근엔 홀몸노인의 삶을 미리 체험하는 중이라 여행의 기회가 생길때마다 어디든 나가는 편입니다. 피곤하긴 하지만, 살려면 어쩔수 없지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의 메뉴 메뉴판이 신문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