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렌
예전에 모아 둔 와인이 이제 마실때가 되었습니다. 와인은 보관 문제로 인해 더이상 모을 생각이 없어서 기존에 사둔것만 털어내고 앞으로는 위스키 위주로 가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와인 모임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올해와 내년 사이에 와인 번개를 몇번 쳐볼까 생각중이고 그 첫스타트를 판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세렌에서 – 예전 이름은 라 빌란치아였던 곳에서 –…
예전에 모아 둔 와인이 이제 마실때가 되었습니다. 와인은 보관 문제로 인해 더이상 모을 생각이 없어서 기존에 사둔것만 털어내고 앞으로는 위스키 위주로 가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와인 모임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올해와 내년 사이에 와인 번개를 몇번 쳐볼까 생각중이고 그 첫스타트를 판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세렌에서 – 예전 이름은 라 빌란치아였던 곳에서 –…
판교의 세렌은 예전 홍대 투쉐프에서 친하게 지내던 셰프분이 판교의 카페거리에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얼마전까지 라 빌란치아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셨는데 최근에 분위기를 쇄신하면서 이름을 세렌으로 바꾸셨더군요. 원래 진작에 찾아가려고했는데,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테이블 확실히 투쉐프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 가볍게 마시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