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코엔지의 스키야

짧은 여행일정이 순식간에 끝나고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나리타를 통해 점심때쯤 출발하는 비행기를 끊었네요. 한국으로 들고가야할 짐이 많은 상황에서, 점심 이후로 남아 있어봐야 그 짐을 들고다니면서 할 일도 별로 없어서 말이죠. 예전이라면 무리를 해서라도 어떻게든 그 무거운 짐을 들고다니며 한끼라도 더 먹었을테지만, 이제는 시내에서 무리하기보단 공항을 공략하는게 훨씬…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