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시쵸의 타이랜드 숍
긴시쵸에서 재즈 페스티벌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식사도 늘 가던 식당에서 했네요.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 상상 가능한 맛입니다. 타이식 라멘 그렇게 맵지 않고 먹기 편한 스타일입니다. 카오만가이 이름은 잊었.. 잡맛이 없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디저트 코코넛밀크였던거 같습니다. 챙겨먹을건 다 챙겨먹고.. 내부 풍경 한쪽은 샵이고 한쪽은 식당이네요. 그…
긴시쵸에서 재즈 페스티벌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식사도 늘 가던 식당에서 했네요.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 상상 가능한 맛입니다. 타이식 라멘 그렇게 맵지 않고 먹기 편한 스타일입니다. 카오만가이 이름은 잊었.. 잡맛이 없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디저트 코코넛밀크였던거 같습니다. 챙겨먹을건 다 챙겨먹고.. 내부 풍경 한쪽은 샵이고 한쪽은 식당이네요. 그…
이 집도 자주 가게 되는 집입니다. 다른 집과 비교했을때 거의 절반 가격이면서 맛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요. 게우차이 같은 곳이 좀더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때문에 몇천엔을 더 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딱히 분위기 따지면서 먹을 이유도 없고, 맛이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라서요. 싱하 날이 더워서 맥주 한병을 시켰습니다. 좀 묽은게…
날이 더워지다보니 자극적인 음식이 땡겨서 긴시쵸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긴시쵸에는 타이 음식점이 수도 없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집을 갔네요. 내부가 매우 허름하고 슈퍼와 겸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저는 좋습니다 ^_^ 망고쥬스 망고의 함유량이 좀 적네요. 그냥 마셨습니다. 팟씨유 야키소바 같은데 면이 넓습니다. 제 입맛엔 툭툭누들타이쪽이 …
어느 주말, 카메이도에 이어 긴시쵸에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집근처라 자주 가게 되네요. 타이랜드 숍의 정문 긴시쵸에 타이요리집이 꽤 있는데, 그중에 가장 가성비가 괜찮아 보이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타이 식재료 슈퍼를 겸한 가게인데 생각보다 내부가 넓더군요. 가성비가 좋아서인지 사람들도 꽉차있었습니다. 팟씨유 말하자면 야키소바같은 메뉴죠. 이날따라 볶음 면이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