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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소이마오

소이마오는 언제가도 음식이 맛있습니다. 좋은 재료와 음식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가 아닐까합니다만.. 치킨 캐슈넛 와인하고 먹어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똠얌꿍 커무양 언제가도 요리는 완벽합니다. 제가 여유가 있으면 자주 갔을텐데, 요즘은 돈버느라 바빠서 돈 쓸 시간이 없네요.. 그렇다고 엄청 많이 긁어모으는 것도 아니고 겨우 먹고 사는 정도.. 뭐 인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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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태국식당 까폼

압구정에 까폼이라는 태국 식당이 현지식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카파오 맛있네요. 스파이스가 태국식이고 재료도 괜찮습니다. 얌운센 샐러드로 시켰는데 맛있습니다. 톰얌쿵 소면 전반적으로 향신료를 잘 쓴 느낌입니다. 근처에 있는 툭툭이 한국에 많이 적응한 타입이라면, 이쪽은 좀더 태국에 가까운 느낌인 듯하지만 제가 태국을 안가봐서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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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소이마오

5월부터 압구정 부근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소이마오랑 가까우니 자연스럽게 방문하게 되네요. 요즘은 일부러 맛집을 찾는거보다 근처에 있어서 가는 일이 늘었습니다. 가이양 잘 구워서 맛있다는.. 쏨땀 얌느야양 사장님이 소고기를 추천해주셨는데, 맛있네요. 서비스로 알마냑 한잔 꼬냑하고 비슷하면서도 독특함이 있더군요. 맛있는 알마냑을 마실수 있었습니다. 똠얌누들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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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의 소이연남

고터에서 먹을데가 많이 있긴한데, 좀 깔끔한데를 갈까하다 선택한 곳이 소이연남입니다. 이런 곳 바쁜 시간을 피해갔더니 금방 입장도 되고 음식도 빨리나오고 좋습니다. 테이블 태국 향신료가 잘 비치되어 있더군요. 그릇 소소한 곳까지 신경쓴 티가 나네요. 국수 뭐.. 퀄리티 훌륭합니다. 소이 뽀삐야 재료도 좋고 튀김도 좋고.. 사이드메뉴로 완벽하네요. 주방 고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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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오픈한 소이마오

툭툭누들타이에서 압구정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이름하여 소이마오. 돼지고기 가슴살 구이 독특한 풍미가 있네요. 추천해주신 와인으로.. 소믈리에분이 계시니 믿고 마실수 있습니다. 수육이던가.. 툭툭누들타이의 맛이죠. 쏨땀 샐러드도 하나 시키고.. 까이양 닭이 언제봐도 예술입니다. 똠얌꿍도.. 국물요리 하나 있어야죠 쟈스민 볶음밥 소세지가 완전 예술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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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쵸의 타이랜드 숍

긴시쵸에서 재즈 페스티벌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식사도 늘 가던 식당에서 했네요.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 상상 가능한 맛입니다. 타이식 라멘 그렇게 맵지 않고 먹기 편한 스타일입니다. 돼지고기 덮밥 이름은 잊었.. 잡맛이 없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디저트 코코넛밀크였던거 같습니다. 챙겨먹을건 다 챙겨먹고.. 내부 풍경 한쪽은 샵이고 한쪽은 식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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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타이요리집 올드 타이랜드

비도 오고 얼큰한게 떙겨서 신바시의 타이 요리집으로 갔습니다. 정문 분위기 괜찮고 점심에는 사람들이 꽉차더군요. 메뉴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싸지는 않습니다. 물잔 타이 분위기를 잘 냈더군요. 애피타이저 깔끔하게 내오네요. 가파오 덮밥 그냥 밥을 업그레이드 했는데, 나중에 보니 잘못했더군요. 똠얌꿍 국물에 허브가 정말 많이 들어간데다 상당히 맵습니다. 면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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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타이 레스토랑 타이고항 센슈야타이

하마마츠쵸에서 점심때마다 줄이 엄청 긴 집이 있습니다. 타이고항 센슈야타이라는 집인데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정문 대략 이런 분위기입니다.   카오만가이와 카레 쟈스민으로 지은 밥이 인상적입니다. 닭고기도 신선하네요..   카파오 고항과 카레 포장 포장하면 이런 식입니다.   카오만가이 포장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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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오픈한 툭툭 누들타이

연남동에 툭툭누들타이가 이전 오픈했습니다. 예전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갔고 건물 하나를 통채로 쓰더군요. 아무것도 없는 동네를 새로 개척하는 모습이 흡사 연남동 초창기에 붐을 일으키던 시절을 연상시키네요.   정면 식당은 2층부터이더군요. 사람들 많으면 3층 자리도 쓰는 구조. 2층엔 바도 있는데 멋지게 꾸며놓으셨더군요. 이날 오픈 시간이 좀 지나서 도착했는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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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장의 태국 음식점 반피차이

영동시장 한복판에 태국 음식점 반피차이가 있습니다. 몇번 도전했는데 늘 문을 닫아서 갈수가 없었네요. 요즘 지점도 내고 안정된 듯해서 가봤습니다.   오토오시 부채새우라는데 먹을 부분이 그렇게 많진 않더군요.   맥주 산미겔 니그로 였던거 같은데 피쳐로 시켜봤습니다. 의외로 주류가 상당히 다양하더군요. 전통주도 취급하는 태국 음식점이라니 상상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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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중식당 진가와 오파스

진가는 진생용 사부님이라는 아마 중화대반점이라는 먹방프로에서 인기를 얻으신 분이 연남동에 오픈한 중식당입니다. 제가 먹방을 잘 안봐서(라기보단 TV자체를 거의 안봐서) 어떤 프로인진 모르겠습니다. 직접 가보니 연남동 거의 한복판에 오픈했음에도 가격대가 진진에 버금가는 곳이더군요.   반찬   오향장육   가지   협찬받은 빨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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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타이바 오파스

어느 바쁜 날 오파스에서 이 위스키를 땄습니다. 아마 사장님이 궁금하다고 따보라고 해서 딴 듯..   Three Rivers Little Mill 25년. 지금은 폐쇄된 증류소의 위스키인데 제 인생의 위스키였습니다. 로즈뱅크, 얼트모어, 그 다음정도..   그 향이며 폭발하는 맛이며.. 너무 아름답더군요. 물론 독립병입자 싱글몰트의 특성상 구하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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