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메구로의 소바집 도쿄 도산진
아직 5월달 포스팅을 올리고 있긴하지만.. 슬슬 날이 더워지고 있는 관계로 시원한 스다치 소바를 먹으러 나카메구로까지 나왔습니다. 긴자에서도 하는데가 있긴한데, 이쪽이 더 땡기더군요. 나카메구로라서겠죠. 입구 반지하인데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꽤 좌석이 넓은데다 사람들로 가득 차있더군요. 카운터 저는 카운터에서 먹었지만 안에는 정원비슷한 것도 있더군요. 지금까지 제…
아직 5월달 포스팅을 올리고 있긴하지만.. 슬슬 날이 더워지고 있는 관계로 시원한 스다치 소바를 먹으러 나카메구로까지 나왔습니다. 긴자에서도 하는데가 있긴한데, 이쪽이 더 땡기더군요. 나카메구로라서겠죠. 입구 반지하인데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꽤 좌석이 넓은데다 사람들로 가득 차있더군요. 카운터 저는 카운터에서 먹었지만 안에는 정원비슷한 것도 있더군요. 지금까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