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출장기 – 둘째날
두번째날 아침엔 간만에 동경에 있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서로 너무 바쁜지라 아침밖에 만날 시간이 없어서, 근처의 호텔에 들려 아침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도쿄 프린스호텔 신관 파크타워의 33층에 있는 아침 부페에 갔습니다. 만들어진지 1년밖에 안되었다더군요. 창밖으로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전망 환상이죠.. 이런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부페라 이것저것 가져…
두번째날 아침엔 간만에 동경에 있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서로 너무 바쁜지라 아침밖에 만날 시간이 없어서, 근처의 호텔에 들려 아침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도쿄 프린스호텔 신관 파크타워의 33층에 있는 아침 부페에 갔습니다. 만들어진지 1년밖에 안되었다더군요. 창밖으로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전망 환상이죠.. 이런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부페라 이것저것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