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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토미즈 베이커리

화창한 봄날에 그러니까 4월말 정도에 토미즈 베이커리에 방문했습니다. 하나씩 못먹어 본 빵들을 컴플리트 하고 있습니다.  봄날이 짧아지는 관계로 연남동에 빵사러가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올 여름엔 몇번이나 찾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롱 식빵 이름이 단순하죠. 맛 자체는 일반적인 식빵하고 같은데 작고 길어서 뭔가 치즈나 샐러드같은 재료를 얹어 먹고 싶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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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바 엔젤스 쉐어와 토미즈 베이커리의 빵들

한참전의 포스팅이라 최근의 엔젤스 쉐어랑은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연남동이 요즘 공원생기면서 분위기가 많이 변했죠. 지금 포스팅이 한 5달치정도 밀린 것 같은데, 천천히 올려보겠습니다. 요즘 진짜 바쁘네요.   아벨라워 한잔 좀 괜찮은 위스키를 한국의 바에서 마시면 한잔에 2만원 정도 합니다. 가성비 좋은 싼 위스키는 만원정도.. 맛만 생각하면 그만한 돈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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