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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한 소바집 하즈미야

장어 다음은 소바를 생각했는데, 주말에 여는 집이 얼마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하즈미야를 찾아갔습니다. 소바집에서 술이 빠질수 없지요. 아쯔깡을 시켰더니 이렇게 내주네요. 전통적인 분위기가 풀풀 납니다. 소바를 튀긴 과자를 안주로 주는데 생각보다 맛있네요. 카모난반 소바 어제에 이어서.. 붉은 무를 간 다이콘오로시입니다. 일반 무보다 좀 더 맵더군요. 소바 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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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공항 근처의 소바집 하즈미야

12월 중순 즈음해서 겨울맞이 미식번개가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는 동네가 바다에 접하다보니 겨울철에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한국과 동경에서 고수분들을 초빙해 제철 요리가 나오는 동네 맛집이나 몇군데 돌아보자는 취지였는데, 역시 고수분들과 함께하는 번개이다보니 참 즐겁더군요. 자세한 후기가 이제부터 천천히 올라올 예정입니다. 넓직한 동네인지라 동선을 고려해 먹는 스케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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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소바집 하즈미야

전에도 가본 소바집인데, 이번에도 가봤습니다. 새로운 집을 못올리는게 아쉽지만, 친구가 왔으니 안전한 집위주로 돌아야지요. 10시쯤 온천 여관에서 나와 갔는데 11시부터 영업이라 약간 시간이 있어, 소바공장 견학도 했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여행 코스더군요. 정문 고풍스러운 저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인데, 제가 표준렌즈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지라 제대로된 실내 사진을 찍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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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소바 하즈미야

회사일로 이즈모 공항에 갈일이 생겼는데, 잠시 시간이 남아서 근처의 소바집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땡땡이는 아니고 업무의 연장으로서 말이죠. 워낙 성실하게 일만 하는 타입이라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는데, 라고하면 돌맞을라나.. 어쨌든 점심도 든든하게 먹은 후에 입가심으로 먹기에 소바만한게 없긴하네요 ^_^ 공항에서 200미터정도 떨어져있었던듯한데, 이런 곳에 수준높은 소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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