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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중식당 용화반점

용화반점에서 자주 번개를 쳐주시는 분이 주변에 계셔서 다시 가볼 수 있었습니다. 이 만큼 맛있는 중국집이 국내에 별로 없는 관계로, 정기적으로 다녀도 괜찮을 듯 하네요. 상차림 삐딴이나 고수가 너무 맛있다고 초반부터 페이스를 잃으면 안되겠죠. 오늘의 협찬주 타이완에서 날아온 금문 고량주 58도인데 향부터 틀리더군요. 오향장육 전보다 더 맛있어졌습니다. 안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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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중국집 용화반점

얼마전에 유명한 중국집이 인천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계속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집 단골분과 같이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정문 동인천 배다리 근처입니다. 가보니 입구는 주차장화 되어있고 줄이 길게 서있었습니다. 가족단위 손님들도 꽤 보이더군요. 땅콩, 삐딴, 고수 샐러드 비린내 하나 없는 삐딴이 참 맛있었네요. 재료 손질에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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