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집은 명동애서 유명한 집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명동의 맛집에 갈 일이 별로 없기는 한데, 반대로 외국에서 사람들이 놀러오면 명동말고 갈데가 없습니다. 메뉴도 번역되어 있고, 맛도 그렇게 강하지 않고, 나름 식재료도 신경쓰고, 대신에 가격은 좀 되는.. 그리고 주변에 관광지도 있고요.. 그래서 외국인친구가 있다면 명동 맛집도 파악해 두는게 좋습니다.
이런 메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일부러 외국에서 찾아왔는데 제대로 된 걸 먹을수 있다면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내부
깔끔하네요. 여기가 꽉차있는데, 서빙이 빨리 되어서 회전은 빠른 편입니다.
비빔밥
퀄은 좋고, 양이 좀 작긴한데, 어차피 양이 작아야 사이드 메뉴도 시킬수 있기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해물파전
깔끔하고 이쁘게 나오네요.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줄수 있는 집이더군요.
근처의 면세점
면세점이야말로 명동 여행의 하이라이트겠죠..
몽지람
근데 가격은 역시 온라인 면세점이 할인이 좀더 들어가더라고요.. 요새는 그냥 저는 온라인을 주로보고, 가끔 공항 면세점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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