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라멘은 서부극을 테마로 하는 라멘집입니다. 하마마츠 부근에서 인기인 닌자계열 라멘집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곳
멀리서부터 간판이 보이네요.
반대편
컨셉에 충실합니다. 근데 워낙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빡세긴 하더군요..
식권
닌자계라멘 말고도 다양한 종류를 팔더라고요. 아마도 개성이 너무 강해서 일반 고객들도 먹을 만한 메뉴를 같이 제공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닌자계는 자극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내부
열심히 만들고 계시더군요.
짐빔
이런 것도 컨셉에 충실합니다.
이런..
전체적으로 서부극 분위기를 잘 내고 있습니다. 근데 닌자랑 서부극이랑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런 것이겠죠..
내부
꽤 넓습니다.
인스타그램
트렌드에는 따라가야겠죠..
자리
이런 부분도 서부극의 테마를 따라가는..
시나소바
아지타마를 추가했습니다..
면
이 집의 시나 소바는 닌자계 혹은 엔슈 블랙이라고 불리우는 진한 간장 라멘입니다. 너무 짜서 국물을 완식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왠지 쇼와의 느낌이 나는 라멘인데요.. 아마도 지로계의 원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집 라멘의 맛은 진해서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데, 중독성이 있어서 가끔 생각이 납니다. 챠슈도 부들부들하게 잘 조리하더군요..
하라미 동
이게 진짜 맛있는데요. 하라미 구운 것을 대량의 파에 올려주는데, 이게 400엔인데, 고기가 입에서 녹더군요.. 야키니쿠 집에서 하라미만 따로 팔아도 천엔은 받아도 될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는 사람들이 다 주문하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사이드 메뉴가 있을 줄이야..
다양한 인테리어
밀가루와 제분기
이런 것도 가게에 있네요.
내부
맛도 좋고 재밌었습니다. 이런 산골에 명점이 있는게 시골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차피 장소와 주차장만 있으면 사람들은 그게 어디든 온다는 것이죠.. 이렇게 장사하는게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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