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지트는 괜찮은 베이커리죠. 개성도 있고 맛도 있고 실력도 있고.. 위치가 제가 방문하기엔 애매하긴 한데 가끔 들립니다.
이런 곳
가끔 가주고 있네요.
이런 빵들
이런 작은 베이커리에서 이정도의 갈레트 데루아가 나온다는게 놀랍네요.
이런 디저트들
늘 있는 메뉴고요..
다양한 빵들
항상 새로운 메뉴가 있어서 좋네요. 다만 이 집의 문제는 인기가 있으면 금방 팔린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파네토네, 식빵 등등..
참쑥 식빵은 인기가 좋아서인가 잘 안보인다는..
치아바타 등등..
빵 종류가 더 늘어나면서 배치도 좀 바뀐거 같네요.. 뭔가 없다 싶었는데 뒤에 있었다는.. 암튼..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오는 길
이 동네에 강같은게 있어서 산책에 좋습니다. 한강하고도 연결이 되기는 하는데, 그래서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나갈수도 있고요.. 살기에는 괜찮은 동네인 것이죠..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