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O는 피자집인데, 화려합니다..
오로시혼마치의 거리
분위기가 좋습니다.. 게다가 주차장도 넓고요.
거리
풍경이 멋집니다.
젤라토
젤라토가 맛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젤라토 메뉴
잘 보면 우메 소르베가 있습니다.
내부
매우 세련된 분위기이죠.
티타임 메뉴
적당합니다.
피자가마
미러볼이 돌더라고요.. 대체 누가 피자 가마를 이렇게 만들까 싶은데.. 근데 피자는 맛있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할꺼면 제대로 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와인들
잘 해놓았네요.
초완숙매실 소르베와 럼레즌커스타드
매실 소르베는 완벽하게 익은 대형 매실이 큼직한 덩어리채로 들어가 있는데다 소르베라서 산뜻한 맛인데, 매실의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렸습니다.. 럼레즌커스타드는 반대로 엄청 진한 커스타드에 럼향이 가득 풍기는데, 젤라토라는 아이스크림의 매력을 최대한 이끌어냈구나 싶었습니다. 진짜 잘하더라고요.
바질하우스 바질티
티도 꽤 맛있었네요.
내부 공간
진짜 공간은 잘 뽑은거 같습니다.
내추럴 아이스크림
이쁘네요..
내부
내부
암튼 멋진 곳이고, 젤라토도 맛있었지만, 피자가 별로인 것은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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