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코라멘은 평범한 체인점입니다. 오로시혼마치랑 좀 떨어진 국도 바이패스 근처에 있는 집인데, 역사가 상당한거 같더라고요. 동네 사랑방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곳
오로시혼마치에 갈만한 밥집이 없어서 왔는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겨울이라서 미소라멘이 계속 땡기더라고요.
메뉴들
메뉴도 엄청 많고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메뉴도
뭔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내부
만화책도 있다는.. 올때마다 만화책을 보는 재미도 있죠.
메뉴판
간단한 요리 메뉴도 있네요.
미소라멘
이게 겉으로 보기는 그냥 그런데 맛은 확실한 미소라멘입니다. 얼마전에 먹었던 신키의 미소라멘이 비주얼도 맛도 완벽하다면, 이쪽은 비주얼은 대충한 느낌이지만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게다가 양도 충분해서 사람들이 좋아할만하네요.
면발
일반적인 스타일입니다.
볶음밥
이것도 맛있습니다.
교자
그냥 그냥입니다.
주방
깔끔하게 잘하는거 같습니다. 암튼 동네 체인점도 먹을만한 라멘이 나오니까 좋네요. 명점하고 차이는 있지만, 그 차이를 위해 멀리 갈꺼냐 집근처로 갈꺼냐의 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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