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즈시는 그냥 평범한 체인 스시집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가챠가 아닐까 하는데, 5접시를 먹으면 가챠를 한번 돌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5번 정도 가챠를 돌리면 한개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보통 가족이가면 한두개정도 가챠를 받을 정도로 먹고 오게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그게 딱 원하는게 나올 가능성은 낮아서.. 최소 서너번을 가야 괜찮은게 하나 나올까 말까 하는 거 같습니다. 암튼.. 가챠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하고.. 가챠 시스템 말고는 스시 자체는 저는 스시로가 더 낫지 않나 싶긴한데, 어차피 메뉴도 다르고, 가격이 저렴한건 똑같고 해서, 어디를 가든 비슷하긴 비슷합니다.
이런 곳
인기가 많아서 차가 가득합니다.
내부
자동 정산기가 있습니다. 나름 최첨단이더라고요.
토로 페어
가격이 다 괜찮더라는.. 에비텐 마운틴이 신경이 쓰였지만 딱히 주문하지는 않았네요.
다양한 메뉴들
라멘도 있고 다양합니다.
이쿠라
스탠다드한 메뉴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습니다.
아보카도
싸니까 시켜본..
가챠를 플레이 할수 있는 접시 입구
다 먹은 접시를 넣으면 가챠를 돌릴수 있게 됩니다.
토로 군함말이
이것도 그냥그냥..
아부리 사몬
사몬은 아부리를 해줘야 맛있다는.. 잘보시면 밥 양이 좀 작은데, 샤리 절반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이런 훌륭한 옵션이 있다니..
프렌치식 양파스프
이게 꽤 맛있더라고요.
아카미
평범합니다.
카이
카이는 맛있습니다. 선도도 좋더라고요.
흰살 생선
그냥 그냥..
아부리한 돼지갈비
고기가 올라간 스시도 있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습니다. 삼겹살을 좀 진하게 어레인지한 느낌이였네요.
아보카도 한접시 더
샐러드 대용으로 괜찮더라는..
카이
이 집은 조개가 신선하고 맛있더라고요.
아지였던거 같네요.
무난무난하네요. 근데 가격도 싸고 해서 불만은 없습니다.
이날 열심히 먹고 접시로 가챠를 몇번 돌렸는데, 코난 이벤트에서 주인공 레벨의 캐릭터는 안나오더라고요. 하루 와서 나오기를 바랄수는 없겠죠.. 암튼 뭐 그런 가챠 덕분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곳인지라 그래서 더더욱 패밀리 중심의 가게인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