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갈로 집은 좀 오래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이런 곳
천장도 높고해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입구
분위기 좋네요.
점심 메뉴판
가격 나쁘지 않네요.
메뉴
런치 메뉴가 1180엔에 빵 혹은 밥과 사라다가 포함됩니다. 200엔 추가하면 드링크도 있고요. 이런 집의 장점이, 밥 + 드링크하면 딴데서 밥먹고 커피마시는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파스타와 피자들
어떤게 있나 좀 봤습니다.
물
컵이 이쁘네요.
생 햄 샐러드
이거만 먹어도 양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나오네요.
버섯 소스 치킨 스테이크와 시금치 파스타
이 치킨이 양도 충분하지만 맛이나 구운 정도도 훌륭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정규 메뉴가 아닌 데일리 메뉴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밥
조금만 달라고 했습니다.
내부
고풍스럽네요.
내부
오픈 초엔 사람들이 얼마 없었는데, 좀 시간이 지나니까 꽉차네요. 인기있는 집이라서 오래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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