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구글맵에서 맛집을 찾습니다. 시골에서는 운전할때 구글 맵을 많이 쓰는데, 구글 맵이 자주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는 의미가 되니까, 최근에 생긴 인기 맛집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이 그런거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역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짱인거 같네요. 암튼 맵을 켜서 이리저리 보고 있자면 다양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 배럭스탠드도 그런 집이고요. 오픈하는 시간이 짧아서 가기가 쉽지는 않지만요.
배럭 스탠드
뭔가 사막한가운데 있는 매드맥스와 같은 컨셉인거 같더라고요.
테이블도 있다는..
크레페를 시켜서 여기서 먹으면 됩니다.
메뉴
슈거 버터 시리즈와 아닌 게 있는데, 둘다 시켜봐야죠.
내부
배를 절반으로 잘랐는데, 워터월드인가요..
이런 분위기..
나머지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이런 공간도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자도 있는데 이때는 더워서 앉을수가 없었다는..
분재도 있고..
이런 센스는 대체 어디서 오는지…
난로도 있습니다.
신기한 인테리어더라는..
딸기 크림치즈 크레페
크림도 가득하고 크레페 기지도 맛있습니다. 너무 두꺼우면 맛이 없는데 이 집은 적절하더라고요.
슈거버터 시나몬 크레페
따뜻한 기지사이로 설탕 결정이 씹히는데 고급스러운 맛이더군요. 세상은 넓고 맛있는 크레페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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