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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부근의 성천막국수

성시경이 먹을텐데에 나와서 맛있다고 한 집이 있습니다. 성천막국수라는 곳이고.. 호불호가 심하다, 라는 평가를 받는 곳입니다. 이런 경우 너무 궁금해서 안가볼수가 없었네요.

사피엔스

Seongcheon makkuksu.

4권이 나오고 마무리가 되었네요. 마무리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치폴레 공사중

Seongcheon makkuksu.

지금은 이미 오픈했지만, 이때만해도 언제 오픈하나 싶었네요. 암튼 오픈하면 한번은 들려봐야죠.

성천 막국수

Seongcheon makkuksu.

논현역 부근입니다. 이런데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곳에서 영업을 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성시경효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메뉴

Seongcheon makkuksu.

일반적인 막국수집의 메뉴입니다.

반찬

Seongcheon makkuksu.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막국수

Seongcheon makkuksu.

육수가 단맛이 전혀 없는 익힌 동치미 육수더군요.. 무도 동치미 무고.. 처음보는 막국수 스타일인데 이거에 비하면 일반 평냉은 달달하고 먹기 쉬운 편입니다.. 되게 찝찔한 동치미 국물 맛인데.. 이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모르는 사람이 먹기엔 난이도가 너무 높습니다.. 암튼 동치미 육수인지라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는 좋긴하고, 면은 탄력이 강해서 내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아마도 순면같은 식감이였으면 이런 국물이라도 맛있게 먹었을거 같지만 그런 곳은 아니였네요.

내부

Seongcheon makkuksu.

이렇게 대중의 입맛이 아닐거 같은 집이 꽤 인기가 많은게 신기하긴한데, 뭐 다양성이 있는건 좋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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