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긴자에 도큐플라자가 얼마전에 생겼는데, 또다른 랜드마크의 탄생입니다. 재밌는 가게들도 많지만 가이엔마에에서 크레페로 유명한 팔라가 들어왔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1층의 한 구석에 있더군요.
대략 이런 분위기
아주 작은 카페스페이스도 있습니다.
카페
크레페 만드는 중
완성된 크레페
긴자답게 가격은 좀 됩니다. 한 1300엔정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맛은 참 고급스럽네요. 이 동네 명물이 될듯합니다.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도큐 플라자의 크레이프 집 팔라 2017.05.07
- 가이엔마에의 크레이프 전문점 parla 201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