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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바 텐더

신바시에서 1차를 한데는 2차로 긴자를 가기위한 목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드 쉐이크 칵테일의 창시자 우에다 카즈오씨가 운영하는 바입니다. 유명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가긴 애매했었죠.   마티니 솔직히 칵테일 맛은 제 입맛에는 안맞았습니다. 그런데 쉐이킹은 소문답게 탁월했습니다. 어떻게 쉐이킹 자세에 한점 흐트러짐이 없을 Read more ›

화이트데이 2017

발렌타인데이가 성대해서 화이트데이에도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 행사가 없었습니다. 작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흐음.. 암튼 조금 돌아다녀봤습니다.   니혼바시의 타카시마야에 출점한 곳입니다. 디자인이 괜찮더군요.   이런 초콜렛도.. 남자들도 초콜렛을 많이 사서 화이트데이를 활성화해야겠습니다.   방문한 김에 시니피앙 시니피에에서 빵도…

발렌타인 2017

매년 발렌타인데이 부근엔 최고의 초콜렛들이 발표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바퀴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닛테레의 대형 시계 공연비슷한 연출이 있는데 볼만 합니다.   신바시의 풍경 멋진 풍경입니다.   마츠야 백화점 이벤트 매장 여러 백화점을 돌았는데 마츠야와 미츠코시가 잘 되어 있더군요.   Read more ›

긴자 도큐 플라자의 하와이안 레스토랑 가이앤조

주말에 긴자에 나와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일단 도큐플라자에 갔는데, 사람들이 참 많네요. 뭐 먹을까 식당가를 배회했는데, 좀 특이한 레스토랑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식당가 깔끔하긴한데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더군요. 중간쯤에 하와이안 레스토랑이 있더군요.   애피타이저 그냥 그랬네요.   아사이볼 아사이볼은 왠만해서 Read more ›

긴자 미츠코시의 미노루 식당

긴자에 분위기 좋은 식당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미츠코시 백화점의 식당가에 있습니다.   정문 전농이라고, 우리나라로 치면 농협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식단인데, 최상급으로 신선한 재료만 씁니다. 가격은 좀 하지만, 안심할 수 있는 식재료라서인지 가족단위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테라스 밤이라서 나가지는 Read more ›

쯔키지의 스시 이시지마

시간에 여유가 있었던 어느 가을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하다가 이시지마에 들렸습니다. 줄이 좀 길긴 하더군요.   공원 가을입니다. 이때는..   한 20분 기다렸는데, 점원이 나오더니 새로 생겼다는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저 혼자서 그 지점을 향해 갔습니다.   지점 본점이 좀 Read more ›

긴자의 르 쇼콜라 드 앗슈

1차는 간단하게 가고 2차는 좀 비싸게 가는게 아저씨의 패턴이 아닐까 하네요. 맛있는 것만 골라서 먹게 되는 것이죠. 긴자에서 2차는 르 쇼콜라 드 앗슈입니다. 록본기 시부야에서 유명한 초콜렛 카페인데 근래에 긴자에 진출했네요.   이런 곳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보입니다만, 아저씨 둘이 방문했습니다. Read more ›

긴자 미도리 스시

긴자 미도리 스시는 줄이 항상 길어서 원래는 딱히 갈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시간도 많이 있고 아저씨 친구랑 밥먹을것을 생각하면 딱히 비싸고 분위기있는 집 가기도 애매해서 이번에 들렸습니다.   정문 평일엔 번호표가 있는데 주말엔 그냥 줄을 서네요. 오픈 한시간~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을 Read more ›

긴자의 앙리 샤르팡티에

긴자에서 저녁을 먹었으니 디저트도 먹어야죠. 짧은 인생에 디저트를 빼먹을 수는 없습니다.   앙리 샤르팡티에의 유명한 크렙수제뜨를 주문했는데 이렇게 눈 앞에서 만들어 주시네요. 화려합니다. 가격은 좀 되지만  동경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크렙수제뜨 맛도 완벽합니다. 계절특선 복숭아가 올라가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