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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미츠코시의 노아 드 베르

노아 드 베르는 언제나 줄이 긴 디저트 가게라서 미츠코시에 생겼길래 가봤습니다. 이런 포장 휘낭시에 한국이 더 맛있습니다. 아니 이걸 왜 줄서서 사먹는 거지.. 와구리 치즈 디저트 몽블랑하고 좀 비슷한 맛이네요. 후지링고 디저트 사과가 좀 씹힙니다. 딸기 치즈 맛있네요.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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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마파두부 라멘집 로소쿠테이

로소쿠테이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다들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문 참고로 로소쿠는 촛불이란 의미입니다. 정문 계절 메뉴로 히야시 탄탄면도 한다는 군요. 로소쿠테이 지점이 오픈한다는 광고.. 내부 오픈하자마자 들어와서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네요. 코로나 대책으로 독서실같은 칸막이가 있습니다. 좌석 메뉴 이집에서 젤 유명한 시비레소바 마파면을 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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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오레노 야키도리

코로나가 절정이기도 하고 시간도 흘렀기에 우버 이츠가 어느정도 안정된 상황입니다. 평소라면 생각치도 못했던 곳에 주문하는게 가능했기에.. 일단 야키도리를 주문하는 것으로.. 오레노 야키도리 긴자라서 금방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바로 먹는거에 비하면 좀 식은 상태로 오네요. 야키도리 포장 접시에 올려서 먹어보니 기본이상은 하는 곳입니다. 맛있게 먹기는 했지만, 왠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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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카페 아메리칸

어메리칸은 주말에 영업을 안해서 갈일이 안생겼는데, 어찌어찌 이 주변을 갔다가 사왔습니다. 이런 곳 평일인데도 줄이 깁니다. 안에서 먹는건 그래도 시간이 걸리는데, 테이크아웃은 빠른 편입니다. 봉투 샌드위치 무식하게 큽니다.. 크기 인증 이 집이 펠리칸의 빵을 쓰는 걸로 유명해서 맛은 확실합니다만.. 이 양은 정말 어마어마 하죠. 배터져 돌아가실뻔 했네요. 경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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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라멘집 하치고

긴자의 라멘집 하치고는 프렌치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하는 줄을 아주 길게 서는 라멘집입니다.. 뭔가 이런 집은 안가려고 했으나.. 줄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동적으로 줄서러 가게 되는 듯합니다.. 이런 곳.. 테이블 중화소바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입니다. 다행인게 기본적인 니보시 쇼유라멘의 맛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매우 스트레이트하게 맛있습니다. 면 국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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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6th by oriental hotel

오리엔탈 호텔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도 맛과 분위기가 좋아서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가격이 참 중요한 요소였는데 요즘은 그냥 얼마 더 쓰더라도 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가성비의 기준도 달라졌구요.. 긴자 무지 호텔 새로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예전의 무지가 200배정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규모가 팍 줄고 층이 나눠져서 옮겨다니기 귀찮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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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6th by 오리엔탈 호텔

긴자에 가토바스크를 파는 카페? 식당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곳 빅카메라 옆이라서 찾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서 놀랐습니다. 제가 긴자를 진짜 많이 방문했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곳을 지금까지 몰랐었네요. 가토 바스크 뭐.. 맛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치즈를 쓴 케익(예를 들어 티라미수)은 어디서 먹어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가스타랑 큰 차이를 못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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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미츠코시 백화점의 아이스크림 엑스포

5월 골든 위크를 맞이하여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아이스크림 엑스포를 한다고 하더군요. 맛있는 빙수집이 출점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메종 지브레도 출점했네요. 스탠다드한 젤라토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네요. 아이스크림 박람회라서 아이파쿠라고 하는 듯.. 경품을 나중에 받긴 받았는데.. 별건 없었네요.. 오늘의 목표, 유키우사기 줄이 진짜 길더군요.. 한정판 메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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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리커전문점 리커마운틴 긴자777

긴자에 리커마운틴이 생긴지가 좀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좀더 본격적인 긴자777이 생겼습니다. 뭐.. 나쁠건 없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긴자 중심에 위치해있네요. 찾기는 쉬운 편입니다. 이 집의 장점 다양한 술을 유료 시음할 수 있습니다. 리커 하세가와랑 비슷하네요. 고가이거나 레어한 술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완전 땡큐죠. 경험치도 넓힐수 있고 말이죠. 시음 방법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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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도큐 플라자의 에스키스 상크

긴자의 도큐플라자에 에스키스 상크라는 디저트 카페가 있습니다. 라이브 디저트도 하는 듯한데 여유가 없어서 시도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곳 에스키스 상크는 에스키스라는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하는 디저트 카페인데, 수준이 높기로 유명합니다.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렛도 팔았었죠. 집으로 테이크아웃 밀피유 일반적인 밀피유와는 달리 버터를 기반으로한 크림이라서 기지가 눅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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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식스의 하케죠유 노리벤 야마노보리

간만에 긴자 식스에 방문 했더니..   에쉬레의 세컨드 브랜드의 팝업 에쉬레 본점에서 안파는 다양한 디저트들이 있더군요. 이날은 다른 일이 있어서 스킵했습니다. 기간한정이라 언제 다른 데서 오픈할지 모르겠네요.   오늘의 목적지 하케죠유 노리벤 야마노보리라는 이름이 긴데.. 노리벤하면 김이 올라간 아주 평범한 도시락을 의미합니다. 그런 노리벤으로 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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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쿠타

쿠타는 긴자와 츠키지 사이에 있는 규슈 요리 전문 일식집입니다. 얼마전에 점심으로 왔었는데 저녁으로 오니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오늘의 생선 신선합니다. 오토오시 긴자라서 고급지더군요. 가격도 긴자가격.. 하이볼 사시미 모리아와세 퀄리티 좋습니다. 두부 샐러드 추천 메뉴라서 시켜봤는데 진짜 괜찮네요. 두부가 교토산이고 야채들도 신선하더라구요. 시라코 아라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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