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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빵집 비고의 가게

긴자에 비고의 가게라는 빵집이 생겼습니다. 마로니에 게이트 지하인데 긴자 한복판이라서 찾아 가기가 무척 편합니다. 이 비고의 가게라는 집은 아마도 고베에서 시작한 집인데 여러 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팔고 다들 맛이 괜찮고 가격도 리즈너블하다는 특징이 있죠. 긴자에서는 어떻게 빵을 Read more ›

긴자식스의 필립 콘티치니

긴자식스에 새로 생긴 필립 콘티치니에서 꾸인따땅을 사봤습니다.   포장 이쁘네요.   동그란 디저트 스타일이 독특하네요.   꾸인 따땅 단면 안의 사과는 그냥 그냥인데 캬라멜라이즈된 빵이 진짜 달더군요. 프렌치 디저트는 이맛에 먹는 것이죠.   케익 산뜻한 맛이더군요. 레벨 높네요. 다른 메뉴도 Read more ›

긴자의 바 캠벨타운로호

여름엔 한창 일이 바빠서 위스키마시러 돌아다니질 못했네요. 위스키후프에서 뭔가 신기한게 나오면 캠벨타운 로호에 가는 정도랄까요.   글렌드로낙 93, 94 저는 93이 괜찮았는데, 94가 괜찮다는 분들도 많은 듯. 전형적인 드로낙의 맛에 감동을 못받는 분들도 있는 거겠죠. 저는 그렇게까지 안마셔봐서 93이 일반판매가 Read more ›

긴자의 단단멘 전문점 하시고

긴자에 하시고라는 오래된 단단멘 집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탄탄멘과 좀 다르다고 단단멘이라고 하더군요. 맵고 깨가 들어가는건 비슷한데 말이죠.   정문 긴자다운 오샤레한 분위기입니다.   내부 카운터가 무지무지 깁니다. 한 20미터쯤 되보이더군요. 그정도 포스가 있어야 긴자에서 오래 영업하는 것이겠죠. 참고로 분점이 긴자 Read more ›

긴자의 이자카야 타누키

긴자에서 저녁을 먹어야 해서 이번에도 랜덤하게 들어갑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의 골목이 존재합니다. 긴자부근에도 서민적인 곳이 많습니다.   하쿠슈 하이볼 맛 괜찮습니다.   샐러드 아저씨들은 샐러드를 좋아합니다.   우롱차였던 듯     가라아게 뭐.. 나쁘지 않은 정도..   야키 오니기리 Read more ›

긴자의 노포 중화 미하라

긴자에 유명한 중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완전 쇼와 분위기더군요.   아저씨 미중년의 표본인 듯 핸섬하시더군요.. 혹시 이것이 인기의 비결? 불안해집니다.   국물 으흠.. 그냥그냥..   챠항 이건 좀 수준 미달이네요. 보면 알겠지만 안볶아진 부분도 있습니다. 탄멘이 유명하다는데, 그 쪽도 대단한 Read more ›

긴자식스의 프랭크 뮬러 파티세리

프랭크뮬러 파티세리는 긴자6 2층에 있습니다. 전에 갔는데 너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판 프랭크뮬러 매장 바로 옆입니다.   마롱글라세 올해는 끝이라는군요.   그 외의 디저트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1일 1세트 한정 모리이조 가격이…   한정판.. Read more ›

긴자의 닷사이 샵

긴자에 닷사이 샵이 있습니다. 꽤나 럭셔리한 분위기구요. 시음도 가능합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메뉴     제가 노린 것은 닷사이 소노사키에. 500엔에 시음가능합니다. 3만엔 짜리 사케니 이정도면 괜찮은 가격이라고 해야겠죠? 술안주로 전병도 나옵니다. 아마 샵에서 살수 있을텐데 특별한 Read more ›

긴자의 바 캠벨타운로호

같이 마신 분이 싱글몰트를 좋아하셔서 동경에서 싱글몰트로 유명한 바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좁더군요.. 이야기 듣다보니 손님중에 유명인도 꽤 된다는데 제가 자주 가는 건 아니라서리..   다양한 위스키..     녹듀 21년 뭐.. 나쁘지 않은 위스키입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 카리라 for Read more ›

긴자 중심에 새로 오픈한 긴자6

긴자에 멋진 곳이 생겼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의 파워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방문하는 입장으로서는 완전 감사할 뿐입니다.   디저트 가게의 컨셉 아트 다양한 프리미엄 맛집과 브랜드가 입점해있더군요. 돈이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에노테카     벤즈 쿠키도 들어와있네요. Read more ›

긴자의 블랑제리 레캉

긴자에 맛있는 빵집이 많기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괜찮은 집이 존재합니다. 센토르같은 곳은 요즘 줄이 너무 길어서 갈 엄두도 못내고 있죠. 레캉하면 프렌치로 유명한 집인데, 빵집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더군요.   이런 분위기 규모는 작지만 종류는 다양합니다.   확대 진짜 프랑스 식으로 Read more ›

긴자 바 텐더

신바시에서 1차를 한데는 2차로 긴자를 가기위한 목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드 쉐이크 칵테일의 창시자 우에다 카즈오씨가 운영하는 바입니다. 유명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가긴 애매했었죠.   마티니 솔직히 칵테일 맛은 제 입맛에는 안맞았습니다. 그런데 쉐이킹은 소문답게 탁월했습니다. 어떻게 쉐이킹 자세에 한점 흐트러짐이 없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