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칸야마의 헨리스 버거

다이칸야마에 맛있는 버거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달려갔습니다.

 

5월의 날씨가 좋습니다.

henry's burger

 

 

정문

henry's burger

다이칸야마가 그렇게 큰 동네가 아니라 금방 찾았습니다.

 

음료수

henry's burger

테이크아웃 전문점 같은 분위기인데 안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4개 있는데, 미리 말하면 자리가 나는 타이밍에 조리해줍니다. 회전도 빠른 편이니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외부에서 드시더군요.

 

내부 분위기

henry's burger

스탭이 4명인가 있습니다. 조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분위기입니다.

 

햄버거

henry's burger

고기 퀄리티가 정말 좋네요. 동경에서 먹어본 햄버거중 넘버원이 아닐까 합니다.

 

세트

henry's burger

나중에 알아보니 야키니쿠 전문점에서 하는 햄버거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그러니 고기가 좋을만 하네요.

 

조리하는 모습

henry's burger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담에는 테이크아웃해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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