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스트로 마에다에 다시 온 것은 갓파바시에 갈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맛집도 좀 있기야 하지만 왠만한데는 다 가봐서 말이죠. 게다가 집에 가는 길이기도 하구요.
코에비노 마리네
사라다도 맘에 들고..
빵
쥬스
프랑스 산 BBC 돼지고기의 스테이크
메인도 훌륭합니다. 근처라면 자주 왔을텐데, 요즘 아사쿠사까지 갈 일이 잘 안생기네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아사쿠사의 비스트로 마에다 2017.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