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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의 아즈마바시 야부소바

동경시내에 의외로 주말에 쇼핑도 하고 관광도 할 만한 곳이 별로 없습니다. 아마 그런 면에선 아사쿠사가 제일이지 않을까 하네요. 세이유도 있고 무지도 유니클로도 있고 스카이트리도 있고 갓파바시도 있으니 왠만한건 다 됩니다.   뎀푸라 소바 이 집의 스탠다드한 메뉴죠. 처음이면 무조건 이걸로. Read more ›

아사쿠사 산책과 시노노메의 라멘집 시도

어쩌다보니 동경에 도착하자마자 아사쿠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밥먹을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날이 좋아서 사진이나 몇장 찍었네요.   곤파치 킬빌로 유명한 곤파치가 아즈마바시 부근에 생겼더라구요. 뭐.. 그만큼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는 거겠죠.   스카이트리 동경의 겨울엔 이렇게 쨍한 날이 가끔 있는데, Read more ›

아사쿠사의 맥주집 크래프트맨쉽

아사쿠사에는 아사히맥주 본사가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다들 아시리라 믿고.. 본사 바로 옆에 아사히 맥주에서 직영하는 술집/카페가 있습니다. 지역 맥주도 팔고 안주도 전부 맥주에 맞는 것들이라 상당히 만족스러운데 한국에선 아는 분들이 많지 않은 듯합니다. 이번에 가보니 이름도 바뀌고 내장도 좀 깔끔해졌더군요. Read more ›

아사쿠사의 러시안 요리집 라루스

아사쿠사에 러시아 요리집이 4개 있는데 이번 여행에선 그중에 안가본 라루스에 도전해봤습니다. 이걸로 컴플리트입니다.   정문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4개 가게 중에서 가장 관광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메뉴 코스가 러시아 요리집 치고는 비싼 편이지만 3000엔 정도의 점심메뉴도 있습니다. 잘 보시면 Read more ›

아사쿠사의 빵집 겸 카페 트라이알

식후에 가볍게 디저트를 먹기위해 트라이알로 향했습니다.   카레빵 이 쫄깃함은 먹어보지 않으면 모르시겠죠. 참고로 홍대에 카레와라는 카레빵 전문점이 생겼던데, 그 집도 맛있습니다.   음료수   마카롱 간만에 와서 그런가 스타일이 살짝 바뀌었네요. 예전이 더 좋았는데..   까늘레 감탄하며 먹는 까늘레입니다. Read more ›

아사쿠사의 라멘집 자가제면 이토

1차 점심을 마치고 그냥 돌아서기가 아쉬워서 가볍게 라멘 한그릇하러 이토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라멘 사진이 없네요.. 자세한 것은 마른비님 브런치를 참조하시고..   챠슈 추가   스이교자 추가 다들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이런 개성의 라멘집은 동경안에서도 얼마 안되니까요. 요즘은 긴자에도 지점이 생겼다는 Read more ›

아사쿠사의 러시아 식당 마노스

동경엔 일년에 3~4번쯤 가게 되는 듯한데, 바쁠 땐 맛집 들릴 여유가 전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간만에 맛집에 좀 집중을 했는데, 제가 하는 일이 계속 바빠지는 관계로 인생 마지막일 수도 있겠네요.   동경에 도착하자마자 아사쿠사에 가서 마노스에서 첫끼를 Read more ›

아사쿠사의 경양식집 그릴 사쿠라

그릴사쿠라는 제가 좋아하는 경양식집입니다. 동경에도 이 정도 하는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죠.   음료수 심플하게 시켜봤습니다.   비프스튜 뭐.. 완전 녹는 맛입니다.   카니 고로케 겉은 바삭하고 안은 따끈하죠.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지 신기하기만 할 뿐입니다.   내부 샷   치킨 Read more ›

아사쿠사의 야키도리 갓덴

아사쿠사 곳곳에 지점이 있는 갓덴은 동네 야키도리집입니다. 맛집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인당 2000엔 정도에 기분좋게 먹고 마실 수 있으니 경쟁력있는 곳입니다.   오토오시 심플하게 샐러드 대용의 야채가 나옵니다.   탄 가격을 생각하면 퀄리티가 좋습니다.   네기마 대파가 진국으로 맛있죠.   하츠? Read more ›

아사쿠사 타와라마치의 스페인 음식점 아메츠

갓파바시에 볼일이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저녁 약속때문에 그 동네의 맛집에 방문했습니다. 다베로그에서 검색해보니 평가좋은 스페인 음식점이 하나 있더군요. 콜라도 한병 주문해봅니다. 새우 아히죠 사이즈가 거대하더군요. 게다가 올리브오일은 얼마나 맛있던지.. 동네 맛집도 이 정도는 하는게 대단하죠. 샹그리라 도수가 약하고 날이 더워서 마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