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림에 생긴 아경면선같은 곳이 도쿄에도 하나 있습니다. 근처라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생긴 곳
장사가 아주 잘되는 거 같지는 않더군요..
세트
이렇게해서 천엔이 좀 안됩니다.
국수
대림에서 먹는 맛하고 비슷합니다.
르로우 덮밥
오히려 면보다는 이쪽이 좀더 임팩트가 있더라는.. 니코미랑도 좀 비슷하더군요.
암튼 잘 먹었습니다. 직접 타이완에 가서 맛을 비교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