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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도쿄 크래프트 브루어리

도쿄크래프트 브루어리라고 하면 어떤데인지 감이 잘 안오실수도 있겠는데.. 아사쿠사에 있는 아사히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지역 맥주 양조장 및 비어펍입니다. 하마마츠쵸에 지점이 생겼더라구요. 입구.. 니쿠노 이로하의 옆이더라는.. 대충 메뉴를 보면.. 맥주에 최적화된 안주네요. 메뉴 문제는 1인분으로 먹기는 애매하다는 거죠. 최소 3-4인은 와야 되는 분위기더군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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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니쿠노 이로하

사실 산수원에 가려고 했으나 예약이 안되서 접근이 편리한 이로하에 갔습니다. 하이볼 가볍게 시작을. 고기.. 퀄 괜찮습니다. 상추 사라다 갈비 고기.. 좀 많이 시킨듯도.. 기름이 많은 고기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게 문제죠.. 이번에도 호르몬 역시 맛있습니다. 호르몬은 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처음에 주문하기가 애매한게 문제죠.. 그래서 꼭 배부를때 먹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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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 점심 포왕주르

하마마츠쵸에 런치로 유명한 작은 양식당에 방문했습니다. 정문 그냥 보면 어떤덴지 감이 잘 안옵니다.. 메뉴 1000엔 부근에 괜찮아 보이는 메뉴가 많습니다. 파스타 생선 고기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하마마츠쵸도 샐러리맨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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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공원 코티디앙의 빵

워낙 자주 들려서..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바게트 하드빵이란 이래야죠.. 빵 식빵 식빵의 재료가 좋아지면서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작은 바게트 이빨이 부러지는 줄.. 아침밥용 샌드위치 저는 이 정도만 맛있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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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니쿠노 이로하

니쿠노 이로하는 집근처의 야키니쿠 집입니다.. 예약없이도 방문이 가능해서 시간나는 날 다녀왔네요.. 하이볼 한잔해야죠.. 니쿠노 히마라야 이번엔 안시키는 것으로.. 양이 너무 많더군요.. 나물 고기 일반적인 수준이네요.. 요즘 너무 맛있는 고기를 많이 먹고 다녀서.. 니쿠노 히말라야 재밌는 이름인데요.. 이게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잘 구우면 이렇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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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기타카타라멘 반나이

반나이는 유명한 기타카타식 쇼유라멘 체인점입니다. 체인점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먹기 편해서 가끔 이용합니다. 여름 한정 냉라멘 참기름이 가득 들어간 쇼유베이스의 시원한 국물이 두툼하고 탄력있는 면발과 잘어울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기가막힌 메뉴를 만들었나 싶더군요. 들기름이 들어간 막국수처럼 역시 기름은 향도 좋고 맛있습니다. 면발 탄력 좋네요. 잠시동안 냉면 생각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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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농후 니보시 전문점 중화소바 이즈루

이즈루는 좀 특이한 라멘집입니다. 니보시 전문점인데 줄이 길고 하루에 파는 라멘에 제한이 있습니다. 근데 그 니보시가.. 자세한 것은 다시 설명을.. 내부 줄을 좀 서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식탁 일반 니보시 라멘 색이 좀 이상한데 맛은 일반적인 니보시계열입니다. 농후 니보시 라멘 이쪽이 진짜 독특한데, 너무 농후해서 쓰기까지합니다. 이런걸 줄서서 먹는다라..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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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우오키

하마마츠쵸에 좀 잘나가는 밥집이 하나 있습니다. 우오키라고 타이메시를 내는 곳이죠. 사실 우와지마가 더 맛있고 가격도 싸지만, 신바시는 머니까요.. 게다가 분위기가 완전 다르기도 하죠. 재즈가 흘러나오는 실내 가격이 좀 되니 아재들이 주로 이용하네요. 정식 우아하네요. 맛도 우아합니다. 양은 좀 부족하다 싶은 정도구요.. 이집 타이메시는 깔끔하고 먹을만한데, 아마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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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코엔의 빵집 코티디앙

코티디앙은 너무 자주 올리는 듯한데, 그래도 자주 가니 어쩔수 없죠.. 가끔 빵 종류가 업그레이드되는 듯합니다.. 빵 한국 빵도 이제는 충분히 맛있어져서 코티디앙의 메리트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유러피안적인 개성때문에 가게 됩니다. 빵 좋아하는 빵 다크 체리 타르트 기대대로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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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이자카야 풍토기

연달아 회식이 있었습니다. 풍토기는 하마마츠쵸에서 나름 인기가 있는 곳이더군요. 오토오시 분위기나 서비스가 좋더군요. 샐러드 가라아게 사츠마아게 가격도 괜찮고 맛도 괜찮고 그러네요. 고야참플 시샤모 특별히 맛있었네요. 노도구로 구이 가볍게 안주하기 좋더군요. 타타키한 오이 오코노미야키 탄탄멘 쌀국수가 시그니쳐라고 하던데 정말 맛있네요. 가격대비로 매우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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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의 NY부티크

2017년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케익을 인터컨티넨탈 호텔 라운지의 NY부티크에 주문했습니다. 집근처라 들고오기 편해서요. 크리스마스 장식들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호텔이라 당연한건가요. 초콜렛 진짜 이뻐서 구매욕구가 일어나는 초콜렛 장식이였습니다. 퍼즐 초콜렛 크리스마스 케익들 입구의 장식 부티크 2017년도 이렇게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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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은 것들 2017년 12월

연말을 맞이한 홈파티도 있었고 집에서 먹고 마신 것들이 있어서 모아서 올려봅니다. 컴파스박스의 위스키 드 타블 차갑게 마시면 맛있는 위스키는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단숙성 아일라 위스키가 베이스라 피트향이 강한데 차가워지면 마시기가 편합니다. 위스키 참 잘만드는 거 같습니다. 티니닉 돌고래 라벨의 위스키입니다. 맛이 괜찮다고 해서 사봤는데 품질은 좋지만 제 취향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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