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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돈카츠 아오키

하마마츠쵸에서 저녁때 사람을 만났는데 어디갈까 하다가 돈카츠집에 갔습니다. 이 동네가 밤에 술마실 집은 많지만 밥먹을 집은 많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죠. 만만한데가 별로 없습니다.   히레카츠 요즘엔 기름기 적은 히레가 더 땡기네요.   로스카츠 그렇다고 로스를 안시키면 쓸쓸하니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Read more ›

시바공원 상점가 시바마츠리의 레슬링이벤트

일본의 여름은 마츠리의 계절입니다. 시바공원 근처 상점가에서 매년 열리는 시바마츠리의 메인 이벤트가 프로레슬링이라는 소문을 듣고 밤에 찾아갔습니다.   링 앞에 보이는 분이 아쟈콩이라는 레슬러인데 유명하다고 하네요.   3대3으로 거의 30분이상 풀로 레슬링을 합니다. 다들 체력이 엄청나더군요. 박력도 엄청났구요.   시바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모츠나베 전문점 모츠후쿠

하마마츠쵸의 모츠나베 전문점에서 한잔했습니다. 이 동네 분위기가 다 그래서인지 3000엔~4000엔이면 꽤 괜찮게 먹고 마실수 있는 곳이더군요.   오토오시 즈케모노를 주더군요. 안주 나오기전에 간단하게 배채우기 좋더라구요.   오늘의 술 마실만했습니다.   사라다 아저씨는 사라다부터 시킵니다.   모츠야키 모츠나베가 아닌 야키를…

하마마츠쵸의 중식당 동방찬청

동방찬청은 제가 요즘 단골로 가고 있는 중식당입니다. 그냥 모든게 귀찮을때 디폴트로 간다고나 할까요..   정문 아주 작은 가게입니다.   오늘의 런치 매일 5~6개정도의 점심 메뉴가 나옵니다. 물론 점심 메뉴에 없는 요리도 해줍니다. 가격이 100엔정도 올라갈 뿐이죠.   아저씨 항상 목소리에 Read more ›

편의점 미식 201708

일이 바쁠땐 어디 먹으러 갈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대충 사먹습니다. 그중에서 괜찮았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모리나가 피노 한정판 과일의 함유량이 아주 높습니다. 매혹의 농후 젤라토라고 하는데 젤라토 맛도 나구요.   피에르 에르메 이스파한 아이스바 뭐.. 그냥 그냥..   세븐 프리미엄 Read more ›

동경 오야지 런치 201708

간단하게 점심때 먹은 것들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텐코의 라멘 기모노를 입은 여주인이 맞이해주는 특이한 컨셉의 라멘집인데, 라멘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여주인의 목소리는 상냥합니다.   수박 일러스트가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스시 타누키의 카이센동 선도가 훌륭한 카이센동이더군요. 인기가 있을만 합니다.   스프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스미비야키 스페인 바르 Mon

스페인 식당이 회사근처에 있는데 왠지 맛있어 보여서 들어가봤습니다.   정문 메뉴에 설명이 가득하면 맛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샐러드 천엔 런치인데 괜찮게 나오네요.   스페인식 치킨 난반 양도 조리도 훌륭하더군요. 요즘은 아무리 맛있어도 양이 작으면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빵 괜찮네요.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돈카츠집 노모토야

노모토야는 무사시야, 아오키와 더불어 하마마츠쵸 3대 돈카츠집중 하나입니다. 줄도 긴 편이구요. 카고시마 부타를 이용한 돈카츠를 내더군요.   메뉴 기본 돈카츠가 1100엔입니다.   시켜봤습니다. 고기질은 확실히 앞의 두 가게보다 떨어집니다. 젤 싼 메뉴라 그럴테고, 비싸지면 나아지겠죠.   이 집의 특징은 와사비를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돈카츠 아오키

돈카츠 아오키는 원래 카마타의 명점인데 하마마츠쵸에 분점이 있습니다. 제가 그 동네 살아서 잘 아는데 이 집은 매일 11시부터 줄이 깁니다. 왜 그런지 궁금해하다가 어느 비오는 날 저도 줄을 서봤습니다.   SPF돼지를 쓴다고 합니다. SPF가 뭐냐면 무항생제를 의미합니다. 즉 레어하게 먹어도 Read more ›

하마마츠의 일식집 혼하마

하마마츠쵸에는 숨겨진 고급 식당이 좀 있습니다. 긴자랑 가깝기도 하지만, 사무실이 많다보니 수요가 있는 것이겠죠. 혼하마는 예전에 점심의 저렴한 타이메시로 유명한 집이였는데, 요즘은 예약만 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더군요.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이겠죠. 이날은 한국에서 아는 분이 와서 같이 방문했습니다.   애피타이저 도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