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8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후츠으니 후르츠는 오모테산도의 [빵과 에스프레소]의 자매점입니다. [빵과 에스프레소]는 한국에도 내방역 근처에 분점이 있죠. 후르츠 샌드가 참 맛있는데 전문점이라니 좀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테이크아웃 전용이고 여성분들이 많이 찾으시네요.
디자인
감각적이더군요.
이런 샌드
대충 이런 식..
뭐.. 그냥 평범하네요. 인스타에 올리긴 좋지만 맛은 센비키야에 비하면 한참 모자르더군요..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