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남동에 오면 맨날 가던데만 가게 되는 느낌이 있는데.. 요즘은 맛집들이 서울 곳곳에 생겨나다보니 경쟁이 예전만큼 심하지 않은 듯한 느낌도 드네요.. 연트럴파크 부근에 카페 17도씨보다 더 나은 곳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초코 빙수
늘 그대로인 듯..
케익
이 쪽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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