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덕에.. 특히 공덕 자이 근처에 다양한 맛집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중에 생식빵 전문점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타쿠미야
장인의 맛이겠죠..
좀 늦게갔더니 하프 사이즈가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봉투에 담긴 넘으로 사왔습니다.
이런…
포장을 너무 정성스럽게 해서 뜯기가 아까울 지경입니다..
가방도 장난아님..
쇼핑을 마쳤으니 슬슬 효창 공원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철길이 여기까지 이어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