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0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주쿠를 지나다가 맛있어 보이는 빙수를 파는 카페를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메뉴
밤과 감에 쇼유 아즈키 크림
먹어보니 얼음도 신경을 썼고 재료도 다양하고 맛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었네요..
내부
좀 구석진 곳에 있는데 사람들이 계속 찾아 오더라구요.. 요즘 빙수가 일본내에서도 붐이라더니 다양한 곳이 생겨나고 있네요. 근데 요즘 유명 빙수집은 줄이 너무 길어서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찾아갈 수가 없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