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3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하시는 우에노에서 줄서서 먹는 안미츠 전문점인데, 동경역에 지점을 냈더라고요.
안미츠
한천이라던가 팥, 떡 등등이 그렇게 달지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면서 씹는 맛도 있습니다. 팥빙수가 여름에 먹기는 더 좋겠지만, 이런 스타일의 디저트라면 4계절 먹기 좋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맛차빙수
색감이 강렬한 빙수도 팝니다. 맛은 괜찮다는거 같네요.
동경역이 교통의 요지이기때문에 왔다갔다 하다가 잠시 쉬기에는 괜찮은 카페인거 같습니다.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우에노의 미하시 2004.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