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의 기타노 호텔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조식? 같은 걸로 유명한 곳인데.. 워낙 유명해서 호텔 예약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암튼.. 아직까진 기회가 안되어서 숙박은 못해봤지만, 바로 앞에 디저트샵은 가끔 가게 되더라고요.
가는 길
고베는 한쪽이 언덕이라서.. 올라가는데 체력이 좀 필요하긴 합니다..
기타노 호텔
분위기는 좋아보이지만 시설은 좀 되보이는..
이런 곳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봄의 유혹
이그렉은 기타노 호텔의 식당인데 이런 메뉴도 있군요..
레몬 케익
먹어보니 맛은 괜찮아서 오미야게 용으로 사봤습니다.
레종 데트르
고양이가 귀여워서 찍어봤다는..
디저트들
다양합니다.
빵도 파는..
아마도 이게 세상에서 젤 맛있는 아침밥에 포함되어 있는 빵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그런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구움과자들..
다양한 굿즈들..
조식에 대한 일러스트
이런게 나온다고 합니다.. 근데 정말 그정도로 맛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이 샵에서 잼이 유명해서 하나 샀는데(일러스트에도 잼이 있습니다..) 계절한정 딸기잼인데 2000엔 정도 하더라고요.. 근데 맛있기는 맛있네요.. 신맛도 있고 딸기 모양도 깨지지 않아서 아름답고요.. 이런 고급 잼은.. 사실 맛은 더 싼거랑 아주 큰 차이는 없을거 같은데.. 근데 그렇게 모양을 유지하면서 졸일려면 노력이 대단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가 2000엔인것이겠죠.. (근데 그런 스타일의 잼은 딴 브랜드에서도 나오긴 나옵니다.. 가격이 1800엔 뭐 그런 식이긴 하지만요..)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