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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에서의 쇼핑 2025년 5월

하마마츠가 작은 도시임에도 의외로 빅카메라도 있고 백화점도 있고 해서 볼게 많습니다.

새로 나온 헤드폰

Hamamatsu shopping.

헤드폰 가격이 상당합니다.. 에전에 비해서 확실히 장시간 착용해도 편한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노이즈캔셀 기능이나 음질은 여기서 한번에 엄청 좋아질 방법은 별로 없긴하죠. 이미 몇년전부터 완성단계라고 봐도 될것입니다. 대신에 사용성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는거 같고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건 알겠는데, 가격은 상당히 퀀텀 점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엔저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만요..

경량 스탠드..

Hamamatsu shopping.

이런 스타일이 나쁜거 같지 않아서 일단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제대로 된 노트북 스탠드라면 이 사진처럼 일자로 지탱을 할 수 있어야겠죠.

사테치

Hamamatsu shopping.

사테치가 빅카메라에서 팔 정도로 메이저가 되었네요.

셸파 마우스

Hamamatsu shopping.

요즘들어 유선용으로 고급 마우스가 안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뭔가 좀 아쉬운게 있습니다. 저는 유선을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간만에 엘레콤에서 나름 고급 마우스를 내놔서 하나 사봤는데, 생각보다 크긴 하지만 쓸만하네요. 몇년만의 고급 무선마우스인지.. (한 사이즈 작게 나오면 딱인데 그건 좀 아쉽지만..)

G 제로 쿠션

Hamamatsu shopping.

의외로 일본시장에도 젤 쿠션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네요. 제가 젤 쿠션을 잘 쓰고 있는 사람이긴한데, 의외로 내구성이 별롭니다. 왜냐.. 저는 하루에 8시간이상 계속 장시간으로 젤 쿠션을 쓰기때문이죠. 이렇게 자주 쿠션을 바꿀꺼면 그냥 허먼 밀러 사서 오래 쓰는게 낫다 싶기도 합니다. 암튼 요즘은 허먼밀러가 아닌 다른 의자로도 비슷한 효과를 내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매시를 대신할 수 있으려면 젤 쿠션은 필수입니다. 근데 싼거는 6개월만 써도 망가지니..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두꺼운 쿠션은 왠지 내구성이 괜찮아 보인달까요..

W-GEL

Hamamatsu shopping.

이것도 유명한 모델인데 잘은 모르겠고..

무중력같은 G제로 쿠션 DX

Hamamatsu shopping.

이건 더 두꺼운 버전이고요.. 근데 사실 한국에서 balance on 쿠션이 새로 나와서 그걸 현재 쓰고 있는데, 가격은 더 하지만, 쿠션기능은 충분히 납득할만하고 내구성도 아직까지 괜찮더라고요. 이정도면 쓸만하니 굳이 일본에서 사서 한국에 들고올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그건 그렇고.. 허먼 밀러가 무거워서 안쓰려고 했는데, 1년에 10만원씩 쿠션에 쓸꺼면 허먼 밀러도 나쁜 선택은 아닐거 같네요..

동네 길가

Hamamatsu shopping.

가다가 찍어봤는데 가재도 있고 재밌네요.

나고야 공항의 미센

Hamamatsu shopping.

여기는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듯.. 요즘은 바빠서 여기 찍을 일도 잘 안생기고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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